cassis

블로그 이미지
by faust

TAG CLOUD

  • 359Total hit
  • 0Today hit
  • 0Yesterday hit


한 점의 죄책감도 없이, 바보처럼, 언젠가 말해보고 싶다.
사실은 홀려지길 기다리고 있는데 말이야.
TRACKBACK 0 AND COMMENT 0

곱게 내리는 비는 실내악 같은 소리가 난다. 야상월놔의 음이 빗소리에 섞여들어가면 사치스런 소리가 난다. 우유에 우린 버번 바닐라를 홀짝이고 있노라면 덤덤한 나조차도 이 얼마나 사치스런 시간인가 라고 생각하고 만다.

어제보다 오늘이 낫다는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. 아직도.

TRACKBACK 0 AND COMMENT 2
 
뜨는 달빛은 나의 여명.
TRACKBACK 0 AND COMMENT 0

ARTICLE CATEGORY

분류 전체보기 (18)
alice in a mir.. (1)
sandstorm (7)
rum (4)

RECENT TRACKBACK

CALENDAR

«   2008/08   »
          1 2
3 4 5 6 7 8 9
10 11 12 13 14 15 16
17 18 19 20 21 22 23
24 25 26 27 28 29 30
31            

ARCHIV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