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andstorm |2008/04/19 19:57
꽤 오래 구경하던 블로그가 닫혔다. 일시적인 것이길 기대하지만 모르는 일. 거대한 흐름 속을 표류 하는 기분이 든다. 우린 또 만날 수 있을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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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andstorm |2008/04/05 21:59
긴장 하지 않더라도 실수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.
Posted by faus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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